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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헤드 CEO, '크런치 옹호 아냐' 해명…'Wardogs' 3백만 장 돌파

조 브래머 벌크헤드 CEO가 크런치 관련 발언을 해명했다. 'Wardogs'는 출시 18일 만에 3백만 장 넘게 팔렸다.

벌크헤드의 CEO 조 브래머가 크런치(장시간 노동)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게임산업 전문 매체 gamesindustry.biz에 따르면, 브래머는 자신이 크런치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이 4주 동안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당 2시간씩 추가 근무했으며, 스튜디오는 주 4일 근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브래머는 벌크헤드가 반(反)크런치 메시지를 끊임없이 트윗하는 사람을 채용하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브래머는 신규 IP 개발이 어렵다고도 했다. 특히 새로운 기술을 다룰 때 더 그렇다는 것이다. 그는 벌크헤드가 언리얼 엔진 5의 일부 기능 개발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Wardogs'는 출시 18일 만에 3백만 장 이상 판매됐다. 벌크헤드는 2025년 12월 텐센트에서 분사했다.

한눈에 보기

벌크헤드는 주 몇 일 근무제인가?

주 4일 근무제다. 다만 브래머 CEO에 따르면 직원들이 4주 동안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당 2시간씩 추가 근무한 적이 있다.

'Wardogs'는 얼마나 팔렸나?

출시 18일 만에 3백만 장 이상 판매됐다.

벌크헤드는 언제 텐센트에서 분사했나?

2025년 12월에 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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