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

'문명 VII' 에드 비치 "단일 문명 플레이, 원래 설계엔 없었다"

피락시스의 에드 비치가 'Test of Time' 업데이트를 되돌아보며 단일 문명 플레이가 원래 '문명 VII' 설계에 없던 요소였다고 말했다.

피락시스의 '문명 VI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드 비치가 'Test of Time' 업데이트에 대해 단일 문명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식이 원래 '문명 VII'의 설계 비전에 포함되지 않았던 요소라 개인적으로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pcgamer.com이 전한 구술사 인터뷰에서다.

'Test of Time' 업데이트는 시대 전환을 선택 사항으로 바꾸고 전통적인 단일 문명 플레이를 다시 도입했다. 피락시스는 이 업데이트를 개발하는 동안 팬 피드백을 받는 공개 워크숍을 여러 차례 진행했다.

총괄 프로듀서 데니스 셔크는 '문명 VII'의 원래 디자인이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여러 시점에서 문명을 바꾸는 시대 전환 시스템으로 출시됐고, 이는 커뮤니티의 평가가 갈린 지점이었다.

새 업데이트와 첫 DLC 'Earthrise'

피락시스는 현재 '문명 VII'의 첫 DLC인 'Earthrise' 출시에 맞춰 공개될 새 업데이트를 작업 중이다. 한편 '문명 VII'의 스팀 이용자 평가는 여전히 '복합적' 상태다.

시리즈 창시자 시드 마이어는 이전에 시리즈 속 문명들이 특정 시대에만 고유 능력을 갖는 점에 오랫동안 아쉬움을 느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문명 VII'의 'Test of Time' 업데이트는 무엇을 바꿨나?

시대 전환을 선택 사항으로 만들고 전통적인 단일 문명 플레이를 다시 도입했다.

'문명 VII'의 첫 DLC 이름은?

'Earthrise'이며, 피락시스는 이 DLC 출시에 맞춰 새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