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악역 영애 스트래티지 오브 릴리' 스위치 2·PS5판 12월 3일 출시
가정용 콘솔판 출시에 맞춰 얼라이언스 아츠의 다른 작품과 콜라보한 의상도 추가되며, PC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대악역 영애 스트래티지 오브 릴리'의 Nintendo Switch 2판과 PlayStation 5판이 12월 3일 출시된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가정용 게임기판 발매에 맞춰 업데이트도 실시된다.
업데이트에서는 퍼블리셔 Alliance Arts의 다른 타이틀과 콜라보한 의상와가 구현된다. 콜라보 의상은 PC판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본작은 황제 살해 누명을 뒤집어쓴 '제국'의 공작 영애 스카를렛과 '배신함'의 함장 릴리가 주인공을 맡는 턴제 스트래티지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스카를렛이 이끄는 혁명군을 조작해 복셀 아트로 그려진 대륙 정복을 목표로 한다.
PC판은 2025년 7월에 출시됐다. Alliance Arts는 2025년 7월 24일 PC용 타이틀로 이 작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Nintendo Switch 2판과 PS5판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2월 3일 출시된다.
콜라보 의상은 PC판에서도 쓸 수 있나?
네,와는 PC판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