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데드 리뎀션'과 '불리', 사실상 나올 뻔했다
댄 하우저가 IGN과의 인터뷰에서 두 게임 모두 여러 차례 무산 위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락스타 게임즈 공동 창업자이자 전 리드 라이터인 댄 하우저가 2010년작 '레드 데드 리뎀션'과 '불리'가 여러 차례 무산될 위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IGN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하우저는 두 게임 모두 제작 과정에서 나오지 않을 뻔한 순간이 여러 번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레드 데드 리뎀션'이 특히 많은 어려운 시기를 겪었으며, 이를 버텨낸 것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문제를 해결한 핵심 팀원들이었다고 설명했다. 오픈 월드 카우보이 게임에서 무엇이 흥미로운지를 조금씩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는 것이다.
하우저는 이어 신작 오리지널 프랜차이즈가 속편보다 제작이 훨씬 어렵기 때문에, 그런 게임이 실제로 완성될 때 더 인상적이라고 덧붙였다.
'불리'는 이후 속편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역대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중 하나로 꼽힌다. 락스타 게임즈는 현재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의 차기작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댄 하우저는 어디서 이 얘기를 했나?
IGN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레드 데드 리뎀션'은 언제 출시됐나?
2010년에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