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G, 인빅터스 게이밍 3-0 완파…쵸비 첫 결승 진출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 Gen.G e스포츠가 Invictus Gaming을 3-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Gen.G e스포츠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 Invictus Gaming을 3-0으로 꺾었다. 경기는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렸으며, inven.co.kr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승리로 미드라이너 쵸비(정지훈)가 월드 챔피언십 첫 결승에 진출했다. 그가 월드 챔피언십에 도전한 것은 이번이 8번째이며, 프로 데뷔 9년 차에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쵸비는 결승을 즐기고 소환사의 컵을 들어 올리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결승 상대와 일정
결승 상대와 결승전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4강이 열린 텍사스 앨런은 결승 개최지로 확인된 곳이 아니다.
한눈에 보기
Gen.G e스포츠는 어느 대회 결승에 진출했나?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했다. 4강에서 Invictus Gaming을 3-0으로 꺾었다.
쵸비의 월드 챔피언십 결승 진출은 이번이 처음인가?
처음이다. 8번째 도전이자 프로 9년 차에 첫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은 어디서 열리나?
결승 개최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4강은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