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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전시회 11월 6일 요코하마 개막, 스트레인저 댄 헤븐 시연도

요코하마 코스트에서 11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선물 구역 신설과 체험형 콘텐츠로 꾸며진다.

세가와 RGG 스튜디오의 게임 시리즈를 다루는 전시회가 2026년 11월 6일 요코하마 코스트에서 개막했다. '용과 같이' 시리즈 전시와 'STRANGER THAN HEAVEN' 특별 전시회를 함께 구성한 행사로, 회장은 1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일본 게임 매체 게임워치 임프레스가 보도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결혼·장례·제례 전시와 비교해 일부 전시물을 새로 추가하고 교체했다. 기존의 장례 구역을 대신해 선물 구역을 새로 마련했으며, 이 구역에서는 연말 선물을 활용한 수지몬 획득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전시에 쓰인 선물 상품은 주문 판매도 진행한다.

결혼 구역은 예식장을 테마로 한 포토 스팟과 정장 차림 캐릭터들의 실물 크기 패널, AR 포토 앱으로 구성됐다. 제례 구역은 '용과 같이0'의 카라노잇페이와 토죠 클랜 본부 등의 장면을 재현했고, '용과 같이8'에 등장한 캐릭터 의상도 전시된다. 결혼 구역에는 명대사 100선 코너와 캐릭터 4인의 비교 코너, 시리즈 캐릭터 1500명 이상을 소개하는 코너가 마련됐다.

입구에서는 키류 카즈마 역의 성우 쿠로다 타카야가 전하는 특별 메시지를 볼 수 있다. 'STRANGER THAN HEAVEN' 전시 구역은 '용과 같이' 전시 티켓 없이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도쿄게임쇼2026에서 공개한 것과 동일한 내용의 시연 코너가 운영된다. 시연에서는 1915년 고쿠라, 1929년 구레, 1943년 오사카 등 세 시대의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특별 공연으로 이름 붙은 극장 구역도 마련됐다. 굿즈 코너에서는 이번 행사 한정 신상품과 일부 'STRANGER THAN HEAVEN'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

한눈에 보기

전시회는 언제까지 열리나?

2026년 11월 6일 개막해 11월 29일까지 요코하마 코스트에서 운영된다.

'STRANGER THAN HEAVEN' 전시는 따로 티켓이 필요한가?

아니다. '용과 같이' 전시 티켓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시연 코너에서는 무엇을 체험할 수 있나?

도쿄게임쇼2026에서 공개한 것과 같은 내용으로, 1915년 고쿠라, 1929년 구레, 1943년 오사카 세 시대의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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