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영요', 2026년 상반기 중국 IP 매출 1위
왕자영요가 약 164억 6000만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팝마트의 라부부가 10위에 올랐다.
2026년 상반기 중국 IP 매출 순위에서 '왕자영요'가 약 164억 6000만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평화정영'은 약 100억 6000만 위안으로 4위, '원신'은 플랫폼 수수료를 제외한 약 81억 1000만 위안으로 5위에 올랐다.
팝마트의 'THE MONSTERS (라부부)'는 약 44억 5000만 위안으로 10위를 기록하며 톱10에 든 유일한 중국 비게임 IP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레고는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419억 덴마크 크로네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32% 늘어난 86억 크로네로 집계됐다.
글로벌 완구·컬렉터블 시장 순위
매출 기준 세계 완구·컬렉터블 기업 톱5는 레고, 반다이 남코, 팝마트, 해즈브로, 마텔 순이었으며, 이들 모두 2026년 상반기 매출이 100억 위안을 넘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상반기 중국 IP 매출 1위는?
왕자영요가 약 164억 6000만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다.
톱10에 든 비게임 IP는?
팝마트의 THE MONSTERS (라부부)가 약 44억 5000만 위안으로 10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