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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디 게임 개발자, 살해·폭파 예고 신고 예정

개발자는 변호사와 상담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밝혔으며, 개발 중인 게임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일본의 인디 게임 개발자가 자신의 게임을 둘러싼 논란 속에 살해 예고와 자택 폭파 예고를 받았다고 밝히고, 변호사와 상담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26일 알렸다. 자동 미디어(automaton-media.com) 보도에 따르면 이 개발자는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이 같은 협박이 도착했다고 전했다.

해당 개발자는 23일 개발 중인 게임의 개발 경위와 향후 방침을 설명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특정 게임 회사와 개발 협력 방안을 최종 심의 단계에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의 시나리오 감수에는 다른 인물이 참여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환불을 원하는 이용자를 위한 대응으로, 개발자는 자신의 개인 자금에서 매달 5만 엔을 회사에 넣어 환불에 충당하겠다고 설명했다.

다만 영상에서 그는 환불을 원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라며 특정 유형에 빗대어 발언했고, 이 발언을 두고 비판이 거세졌다.

한눈에 보기

살해·폭파 예고를 받은 개발자는 누구인가?

개발 중인 일본 인디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로, 자신의 X 계정에서 협박 사실을 알리고 변호사와 상담한 뒤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 신고는 언제 이뤄지나?

구체적인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개발자는 변호사와 상담한 뒤 신고하겠다고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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