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로메로, 새 FPS 퍼블리셔 확보…해고 인력 10명 재고용
로메로 게임스는 팀 규모가 5명까지 줄었으나, 새 퍼블리셔와 계약하며 핵심 인력 10명을 다시 불러들였다.
존 로메로가 로메로 게임스의 신작 FPS가 새 퍼블리셔를 확보했다고 확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가 이 프로젝트를 중단한 뒤 나온 결과다.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로메로에 따르면 스튜디오는 해고했던 인력 가운데 10명을 다시 고용했다. 이들은 각 하위 팀을 이끌던 리드급 인물들이다. 로메로 게임스의 팀은 한때 110명에서 5명까지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게임은 소규모 팀에 맞춰 전면 재설계와 범위 조정을 거치고 있다. 이전 버전에서 만든 아트와 무기 자산은 그대로 활용한다.
로메로는 새 퍼블리셔의 정체를 아직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창작 관련 요구를 하지 않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한눈에 보기
로메로 게임스의 새 FPS는 새 퍼블리셔를 찾았나?
존 로메로가 새 퍼블리셔와 계약을 맺었다고 확인했다. 퍼블리셔의 정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로메로 게임스는 해고 인력을 다시 고용했나?
각 하위 팀을 이끌던 리드급 인력 10명을 다시 고용했다.
게임은 원래 버전과 동일한가?
소규모 팀에 맞춰 전면 재설계되고 있으며, 이전 버전의 아트와 무기 자산은 재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