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마 히데오, "무중력 게임 만들고 싶다"
고지마 히데오가 Koji10 팟캐스트에서 무중력 게임을 구상하며 약 6개월간 ISS에서 게임플레이와 조작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고지마 히데오가 무중력 상태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구상을 밝혔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그는 Koji10 팟캐스트에서 대기권 밖으로 올라가 대지(Earth)를 보고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며 대기권 재진입과 부유 상태에서의 식사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고지마는 무중력 게임의 조작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플레이어가 거꾸로 뒤집힐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조작 체계를 그대로 쓸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약 6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게임플레이와 조작을 연구한 뒤 지구로 돌아와 게임을 만들고, 다시 두 번째 여행을 위해 우주로 올라가겠다는 계획을 언급했다.
고지마는 메탈 기어와 데스 스트랜딩 시리즈로 알려진 게임 디렉터다.
한눈에 보기
고지마 히데오가 무중력 게임을 어디서 만들 계획인가?
그는 약 6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게임플레이와 조작을 연구하고, 지구로 돌아와 게임을 만든 뒤 다시 두 번째 여행을 위해 우주로 올라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무중력 게임의 조작은 어떻게 달라지나?
고지마는 플레이어가 거꾸로 뒤집힐 수 있기 때문에 조작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