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gend of California', 얼리 액세스 2026년서 2027년으로 연기
Kintsugiyama는 레딧 AMA에서 알파 3의 성능 문제로 출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Kintsugiyama가 'The Legend of California'의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일정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미뤘다. 연기 사실은 2026년 10월 25일 레딧 AMA(Ask Me Anything)에서 확인됐다.
Kintsugiyama의 Jeff Kaplan은 알파 3에서 성능 문제가 나타났고, 스튜디오가 정한 출시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출시 전까지 서버 성능 지표를 맞추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기능과 콘텐츠 측면에서는 자신감이 있다고 덧붙였다.
게임은 2027년 스팀과 Epic Games Store에서 얼리 액세스로 출시될 예정이다.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콘솔 버전이 나오지 않는다.
Tim Ford는 Nvidia와 GeForce Now 출시를 두고 논의 중이라고 확인했다. 같은 자리에서 Kaplan은 게임이 원래라면 지금쯤 얼리 액세스 상태였어야 한다고 말했다.
11월 알파 테스트 예정
스팀에서는 11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 또 한 차례 알파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번 소식은 Polygon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he Legend of California'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스팀과 Epic Games Store에서 얼리 액세스로 출시될 예정이다. 당초 2026년이었으나 연기됐다.
콘솔로도 나오나?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콘솔 버전이 출시되지 않는다.
다음 테스트는 언제인가?
스팀에서 11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알파 테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