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큐브, '다 캐야 퇴근' 2종 머지 시스템 공개…11월 초 정식 서비스 준비
탐험 머지와 타운 머지로 나뉜 모바일 신작으로, 현재 소프트 론칭 중이며 정식 서비스 빌드를 준비하고 있다.
레몬큐브가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다 캐야 퇴근'의 두 가지 머지 시스템을 공개하고, 11월 초를 목표로 정식 서비스 빌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게임동아(game.donga.com)가 보도했다.
탐험 머지는 로그라이트 요소를 결합한 방식으로, 고양이를 합쳐 광맥을 부수고 광산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는 구조다. 타운 머지는 퍼즐을 풀고 고양이 캐릭터들의 요청을 들어주면서 각 고양이의 개인 방과 만족도를 올리는 콘텐츠다.
현재 게임은 소프트 론칭 형태로 운영 중이다. 개발팀은 신규 이용자가 더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블랙코미디 대사를 다듬고 있다고 밝혔다. 수익 모델은 배틀패스와 머지 플레이용 에너지 충전을 중심으로 계획하고 있다.
록시는 대표 직장인 고양이 캐릭터이며, 레조는 음식을 좋아하는 고양이 캐릭터다. 광산을 파는 게임성에는 'Minecraft'가 영향을 준 것으로 언급됐다.
인천 기반 3인 스튜디오의 첫 작품
레몬큐브는 2025년 11월 사업자 등록을 마친 인천 소재 게임 스튜디오로, 올해 본격 개발에 들어갔다. 구글 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8기 '창구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다 캐야 퇴근'은 처음에는 여고생 캐릭터가 나오는 탑다운 액션 게임으로 출발했고, 이후 하이퍼캐주얼 방식을 거쳐 고양이 머지 게임으로 방향을 잡았다.
한눈에 보기
'다 캐야 퇴근'은 언제 출시되나?
레몬큐브는 11월 초를 목표로 정식 서비스 빌드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는 소프트 론칭 형태로 운영 중이다.
'다 캐야 퇴근'은 어떤 게임인가?
탐험 머지와 타운 머지 두 가지 시스템을 갖춘 모바일 게임이다. 탐험 머지는 고양이를 합쳐 광맥을 부수고 광산을 파 내려가는 로그라이트 방식이고, 타운 머지는 퍼즐을 풀며 고양이들의 요청을 들어주고 개인 방과 만족도를 올리는 콘텐츠다.
'다 캐야 퇴근'은 어떤 방식으로 과금하나?
배틀패스와 머지 플레이용 에너지 충전을 중심으로 수익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