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Build a Dungeon', 스팀·해커즈·PC 하드웨어 시뮬레이션 구현
스프링로드의 신작 경영 시뮬레이션 'Let's Build a Dungeon'이 가상 스팀 백엔드와 해커즈, PC 하드웨어 역사까지 재현한다.
스프링로드가 개발 중인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Let's Build a Dungeon'이 게임 개발 스튜디오 운영을 주제로, 가상의 스팀과 유사한 백엔드 시스템을 구현한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에는 수백 개의 가상 게임이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위시리스트, 노출 수, 차트 등을 관리하며 스튜디오를 운영하게 된다. 또한 직원들을 게임 행사에 파견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항공편, 호텔, 경유, 일정 충돌 등이 시뮬레이션된다.
게임 내에서는 해커즈가 플레이어의 게임을 유출하거나 게임에 자신들을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아울러 약 150개의 손으로 그린 부품으로 구성된 PC 하드웨어 역사가 재현되며, 사운드 카드 설정에 따라 오디오가 달라지는 요소도 포함된다.
스프링로드는 이전에 'Let's Build a Zoo'를 개발한 스튜디오로, 제임스 바너드가 관련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Let's Build a Dungeon'의 구체적인 출시일과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Let's Build a Dungeon'은 어떤 게임인가요?
스프링로드가 개발 중인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가상의 스팀 백엔드, 해커즈, PC 하드웨어 역사 등을 시뮬레이션한다.
'Let's Build a Dungeon'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현재까지 구체적인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