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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문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기네스 최장 스토리 게임 인증

프로젝트문이 10월 27일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가 기네스 세계 기록에서 최장 캠페인·스토리 게임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플레이타임은 113시간이다.

프로젝트문이 10월 27일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가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으로부터 비디오 게임 중 가장 긴 캠페인·스토리를 가진 작품으로 인증받았다고 발표했다. 인증된 플레이타임은 113시간이다.

회사 측은 이번 기록이 이전 최장 기록 보유작인 '페르소나 5 로열'보다 12시간 더 길다고 설명했다. 자동화 미디어(automaton-media.com)가 보도했다.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는 PC(스팀), 닌텐도 스위치, PS4, Xbox Series X|S, Xbox One으로 출시됐으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이전 기록과 배경

지난 6월 기네스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페르소나 5 로열'은 하울롱투빗(HowLongToBeat)에서 101시간으로 가장 긴 작품으로 여겨졌으며, 이는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113시간보다 12시간 짧은 수치다.

한편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전작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하울롱투빗 기준 메인 스토리가 58.5시간으로 기록돼 있다. 프로젝트문은 무료로 서비스되며 업데이트가 계속되는 '림버스 컴퍼니'도 운영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인증된 플레이타임은 얼마인가?

기네스 세계 기록이 인증한 플레이타임은 113시간이다.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는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스팀), 닌텐도 스위치, PS4, Xbox Series X|S, Xbox One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이전 최장 기록 작품은 무엇인가?

이전에는 '페르소나 5 로열'이 최장 기록 보유작이었으며, 이번 기록은 이보다 12시간 더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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