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 신작, 11월 21~22일 사이타마서 체험 행사
쇼치쿠 게임즈가 사이타마 코쿤시티에서 'Moomin: Midsummer Madness' 체험 행사를 연다. 입장은 무료이며 게임 체험과 스탬프 랠리 등이 마련된다.
쇼치쿠 게임즈가 2026년 11월 21일과 22일 이틀간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의 코쿤시티에서 'Moomin: Midsummer Madness' 체험 행사를 연다. 입장은 무료다. 일본 매체 game.watch.impress.co.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행사장에는 게임 체험 코너와 전시 패널, 포토 스팟, 코쿤시티 내부를 도는 스탬프 랠리, 컬러링 공간이 마련된다. 게임 체험은 1인당 약 10분이며 혼잡할 경우 번호표가 배포될 수 있다.
스탬프 랠리 용지는 코쿤 2 1층 오모테나시 광장에서 나눠준다. 스탬프 3개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오리지널 스티커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코쿤 3 지하 1층의 요도바시 카메라 멀티미디어 사이타마 신도심역 앞점에서는 게임 특별 전시와 판매가 함께 진행된다.
11월 12일 출시 예정
'Moomin: Midsummer Madness'는 토베 얀손의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으로, Crossbridge Game Studios가 개발했다. Nintendo Switch 2와 Nintendo Switch, PC(Steam)로 2026년 11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행사 날짜와 장소는?
2026년 11월 21일과 22일,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코쿤시티에서 열린다. 입장은 무료다.
게임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12일 Nintendo Switch 2, Nintendo Switch, PC(Steam)로 출시 예정이다.
스탬프 랠리 용지는 어디서 받나?
코쿤 2 1층 오모테나시 광장에서 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3개를 모으면 오리지널 스티커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