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오니무샤' 위해 RE 엔진에 절단 시스템 추가
니헤이 사토루 디렉터는 검격 경로를 따라 적이 잘리며 절단 중에도 움직임이 멈추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캡콤이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를 위해 RE 엔진에 동적 절단 시스템을 새로 추가했다고 디렉터 니헤이 사토루가 밝혔다. 게임 매체 pcgamer.com과의 인터뷰에서다.
이 시스템은 적을 검격이 지나가는 정확한 경로를 따라 자른다. 절단되는 동안 적은 멈춰 있는 대신 계속 움직이며 조각으로 흩어진다.
니헤이는 팀이 '메탈 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처럼 자유자재로 베는 방식을 의도적으로 피했다고 말했다.
2026년 세 번째 대형 신작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는 2026년 출시돼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프라그마타'에 이은 캐콤의 세 번째 대형 신작이 됐다. 인터뷰에 따르면 이 게임의 개발은 인터뷰 시점으로부터 6년 전에 시작됐다.
한눈에 보기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의 절단 시스템은 무엇이 다른가?
적이 검격 경로를 따라 잘리면서도 절단 중에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이며 조각으로 흩어진다.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에 출시됐으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프라그마타'에 이은 캡콤의 세 번째 대형 신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