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Blade Zero, 첫 패치로 성능·난이도 조정
S-Game은 11월 3일 WeGame에서 첫 패치를 배포했으며, Ultra+ 모드는 레이 트레이싱 AO와 4K 텍스처를 추가했다.
S-Game이 11월 3일 중국 게임 플랫폼 WeGame에서 Phantom Blade Zero의 출시 후 첫 패치를 배포했다고 wccftech.com이 보도했다. 이번 패치는 성능 개선과 난이도 조정, 조작 설정 확장을 포함한다.
패치에는 Hit SFX Intensity와 Hit Impact SFX Intensity 오디오 설정이 추가됐다. 또 키보드와 컨트롤러에서 Interact 버튼을 재지정할 수 있게 됐다.
성능 면에서는 셰이더 컴파일이 최적화돼 시작 시간이 줄었다. 레이 트레이싱을 켠 채 게임을 다시 시작하면 레이 트레이싱 셰이더가 별도로 컴파일된다.
난이도 조정은 일부 모드에만 적용됐다. Wayfarer와 Pathbreaker 난이도에서 보스 Hua, Deadly Betrothed의 잡기 공격 빈도가 줄었으며, Hellwalker와 66-Days 난이도는 변경되지 않았다.
한편 Phantom Blade Zero용 Ultra+ 모드는 레이 트레이싱 앰비언트 오클루전과 개선된 패스 트레이싱을 추가하고, HDNatureTextures 애드온을 통해 선택적으로 4K 텍스처를 적용한다. S-Game에 따르면 이 게임은 출시 72시간 만에 400만 장이 팔렸다.
한눈에 보기
Phantom Blade Zero 첫 패치는 언제 배포됐나?
2026년 11월 3일 WeGame에서 배포됐다.
Ultra+ 모드는 무엇을 추가하나?
레이 트레이싱 앰비언트 오클루전, 개선된 패스 트레이싱, HDNatureTextures 애드온을 통한 선택적 4K 텍스처를 추가한다.
패치로 모든 난이도의 보스 잡기 공격이 줄었나?
아니다. Wayfarer와 Pathbreaker에서만 줄었고 Hellwalker와 66-Days는 변경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