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 링컨 HR, 노조 대화에 '관심 적었다' 증언
찰리 킨록이 글래스고 재판소에서 진행된 록스타 게임즈 고용 재판에서 직원들의 노조 대화에 관심이 적었다고 밝혔다.
록스타 링컨의 HR 매니저이자 공동 스튜디오 운영 책임자인 찰리 킨록이 록스타 게임즈 대 갈런드 외 사건의 일환으로 글래스고 재판소에서 증언했다고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킨록은 익명의 직원이 전달한 직원 간 노조 결성 대화에 '관심이 적었다'고 진술했다.
킨록은 자신이 받은 메시지가 특정 인물을 IWGB 노조 조합원으로 지목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또한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출시를 앞둔 상황이 18개월 전 처음 보고된 모욕적 발언이 해고로 이어진 주요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기에 유출이 발생하면 록스타 게임즈에 재정적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배경
2025년 1월 임시 구제 심리에서 킨록은 직원 노조 가입 여부에 대한 자신의 인지에 관해 진술한 바 있다. 모욕적 발언은 2024년 초 처음 킨록에게 보고됐으나 해고로 이어지기까지 18개월이 걸렸다.
한눈에 보기
록스타 링컨 HR 매니저가 증언한 재판은 무엇인가요?
록스타 게임즈 대 갈런드 외 사건으로, 31명의 전 록스타 직원들이 제기한 고용 재판입니다.
찰리 킨록은 노조 대화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나요?
익명의 직원이 보낸 노조 결성 관련 대화에 '관심이 적었다'고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