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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사용자, 클로드 코드로 제작한 레이저 사격 게임 'ScreenPlink' 공개

웹캠이 모니터 화면을 인식해 명중 지점을 판별하는 오픈소스 레이저 사격 게임 ScreenPlink가 깃허브에 공개됐다.

Reddit 사용자 vkorost가 레이저 포인터로 즐기는 오픈소스 사격 게임 'ScreenPlink'를 깃허브에 공개했다. 이 게임은 AI 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은 xda-developers가 전했다.

ScreenPlink는 모니터를 표적으로 삼는 레이저 드라이파이어 슈팅 게임이다. 모니터 옆에 설치한 웹캠이 화면을 촬영하고, 앱이 어느 픽셀에 레이저가 맞았는지 판별해 그 자리에 탄흔을 남기고 표적을 쓰러뜨리는 방식이다.

플레이에는 레이저 트레이닝 권총이나 사용자가 가진 총에 삽입하는 레이저 카트리지를 쓸 수 있다. 레이저 포인터는 사용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 게임에는 여러 가지 모드가 포함돼 있으며 2인 플레이 모드도 지원한다.

ScreenPlink는 무료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깃허브 저장소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삼성 TV 화면을 촬영한 사례도

이번 공개 직전인 이 보도 며칠 전에는 누군가 클로드가 작업 중인 화면을 촬영하도록 해 삼성 TV에 접근했다는 사례가 전해지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ScreenPlink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

깃허브 저장소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ScreenPlink를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레이저 포인터를 직접 준비해야 하며, 레이저 트레이닝 권총이나 총에 삽입하는 레이저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ScreenPlink는 어떻게 명중을 판정하나?

모니터 옆 웹캠이 화면을 촬영하고 앱이 맞은 픽셀을 판별해 탄흔을 표시하고 표적을 쓰러뜨린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