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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존 시즌1 무기 분석, 크로넨 오스프리·VEL 46 최강

커뮤니티 분석단체 CODMunity가 시즌1 통합 이후 워존 무기 순위를 공개하며 장거리와 근거리 최적 선택을 각각 지목했다.

커뮤니티 분석단체 CODMunity가 2026년 11월 6일 시작된 워존 시즌1 업데이트 이후 무기 성능 분석을 공개하며 크로넨 오스프리와 VEL 46을 각각 장거리와 근거리 최강 무기로 꼽았다. 게이머랜트가 보도한 이번 분석은 시즌1 콘텐츠가 적용된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됐다.

워존 시즌1은 11월 6일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의 무기 체계를 전면 통합하며 시작됐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모던 워페어의 출시 무기 33종과 시즌1 추가 화기, 새로운 에이펙스 부착물이 포함됐고, 하진 배틀로얄과 조디악 리서전스 맵도 함께 추가됐다.

CODMunity 분석에 따르면 크로넨 오스프리는 순수 처치 시간에서 7위에 그쳤지만 조작 편의성을 반영하면 장거리 1위로 올라선다. 장거리 순위에서는 M4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근거리에서는 VEL 46이 VEL 46 스냅 에이펙스 부착물과 결합해 최고 평가를 받았다. ISO 나이트셰이드는 조준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 PPSh-41은 높은 연사 속도가 각각 장점으로 언급됐다. 분석에는 패트리엇 XMR도 비교 대상으로 등장한다.

레이븐 소프트웨어는 무기 성능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시즌 중 추가 밸런스 조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워존의 출발점

콜 오브 듀티: 워존은 2020년 3월 10일 인피니티 워드와 레이븐 소프트웨어가 개발하고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한 타이틀로 처음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워존 시즌1은 언제 시작됐나?

2026년 11월 6일 시작됐으며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무기 체계가 통합됐다.

CODMunity가 뽑은 장거리 최강 무기는?

크로넨 오스프리로, 순수 처치 시간은 7위지만 조작 편의성을 반영하면 1위다.

레이븐 소프트웨어는 밸런스 조정을 예고했나?

무기 성능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시즌 중 추가 밸런스 조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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