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 속편 제작 확정, 나탈리아 다이어·일라이자 우드 캐스팅
2007년 공포 영화 '1408'의 속편에 나탈리아 다이어가 주연으로, 일라이자 우드가 조연으로 합류한다.
2007년 공포 영화 '1408'의 속편 제작이 공식 확정됐다. 새 속편에는 나탈리아 다이어가 주연으로, 일라이자 우드가 조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원작의 존 쿠삭과 사무엘 L. 잭슨도 새 캐스트와 함께 복귀할 예정이다. 다만 두 배우는 아직 속편 출연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속편의 구체적인 개봉 시기와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 '1408'은 2007년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속편 소식이 나오기까지 약 20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다. 나탈리아 다이어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서 낸시 휠러 역을 맡았고, 일라이자 우드는 '반지의 제왕' 3부작에서 프로도 배긴스로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1408' 속편 주연은 누구인가?
나탈리아 다이어가 속편의 주연으로 확정됐고, 일라이자 우드가 조연으로 합류한다.
존 쿠삭과 사무엘 L. 잭슨도 속편에 나오나?
두 배우 모두 복귀할 예정이지만, 계약 협상은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408' 속편은 언제 개봉하나?
개봉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