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 공포 영화 'One Night In Purgatory', 알레한드로 에다·닉 스탈 출연 확정
로버트 휴스테드의 장편 데뷔작 'One Night In Purgatory'가 캘거리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탠저린 드림이 음악을 맡았다.
초자연 공포 영화 'One Night In Purgatory'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알레한드로 에다, 닉 스탈, 그레이스 도브, 미셸 마일렛이 주연을 맡는다고 Variety가 2026년 11월 6일 보도했다.
닉 스탈은 작품에서 로그 대천사를 연기하고, 알레한드로 에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변호사 역을 맡는다. 이 영화는 각본가 겸 감독 로버트 휴스테드의 장편 데뷔작이다.
촬영은 최근 캘거리에서 마무리됐다. 음악은 일렉트로니카 밴드 탠저린 드림이 맡았다.
제작에는 Chris Lorusso와 Ton of Hats의 Mike Hatton, Stuart Davis, Beauregard Pictures의 Kyle Cooper와 James Hausler가 참여한다. 에다와 스탈은 Polyscope Pictures의 Michael Walker, Jason Wan-Lim과 함께 총제작을 맡는다.
한눈에 보기
'One Night In Purgatory'는 어떤 영화인가?
로버트 휴스테드의 장편 데뷔작인 초자연 공포 영화로, 닉 스탈이 로그 대천사를, 알레한드로 에다가 죄책감에 시달리는 변호사를 연기한다.
'One Night In Purgatory' 촬영은 어디서 진행됐나?
촬영은 캘거리에서 진행됐으며 최근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