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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급망 다룬 다큐 '더 테크놀로지컬 서브라임', 대만 콘텐츠 페스티벌서 소개

얀네스 칼렌스 감독의 다큐멘터리가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리는 대만 창작콘텐츠 페스티벌에서 피칭된다. 첫 장면은 촬영을 마쳤다.

AI의 물리적 공급망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더 테크놀로지컬 서브라임'이 얀네스 칼렌스 감독에 의해 대만 창작콘텐츠 페스티벌(TCCF)에서 소개된다. 행사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미국 애팔래치아의 석영 광산에서 대만의 칩 공장, 칠레의 리튬 광산, 해저 케이블, 케냐의 클릭 노동자까지 AI 산업의 물리적 경로를 따라간다. 첫 장면들은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제작진은 나머지 제작비 확보를 기다리고 있다.

벨기에 방송사 VRT가 프로젝트에 합류했고, 다른 유럽 방송사들과도 논의가 진행 중이다. 브뤼셀의 Visualantics와 코브라 필름, 파리의 Tag Film, 타이베이의 Reel Asia Pictures가 공동 제작한다.

스티븐 두트가 대표 프로듀서를 맡았고, Reel Asia Pictures의 제임스 치아하오 슈가 대만 파트너로 참여한다. 칼렌스 감독은 앞서 젊은 남성이 루마니아로 돌아가 양치기가 되는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Dor (Longing)'로 브뤼셀 독립영화제 최우수 벨기에 영화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더 테크놀로지컬 서브라임'은 어떤 내용을 다루나?

미국 애팔래치아의 석영 광산부터 대만의 칩 공장, 칠레의 리튬 광산, 해저 케이블, 케냐의 클릭 노동자까지 AI의 물리적 공급망을 추적한다.

대만 창작콘텐츠 페스티벌은 언제 열리나?

11월 6일부터 9일까지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다.

제작은 어디까지 진행됐나?

첫 장면들은 촬영을 마쳤고, 제작진은 나머지 제작비 확보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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