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ramorama, 뉴욕 발레 다큐 'Make Work' 북미 배급권 확보
'Make Work'는 2027년 3월 5일 북미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다음 달 Doc NYC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Abramorama가 뉴욕 발레 다큐멘터리 'Make Work'의 북미 배급권을 인수했다. 북미 극장 개봉은 2027년 3월 5일로 예정됐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Make Work'는 New York Choreographic Institute의 의뢰로 제작됐다. Linda Saffire와 Adam Schlesinger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이들은 Adrian Danchig-Waring과 함께 프로듀서로도 참여했다. Danchig-Waring은 New York Choreographic Institute의 예술 감독이다.
영화는 안무가 Harrison Ball, Sarah Foster-Sproull, Caili Quan, Houston Thomas가 New York City Ballet 무용수들과 함께 Institute의 2주 레지던시 기간 동안 새 작품을 개발하는 과정을 담는다. 'Make Work'는 다음 달 Doc NYC에서 상영된다.
Saffire와 Schlesinger는 앞서 'Restless Creature: Wendy Whelan'을 공동 연출·제작했으며, 이 작품은 New York Film Festival에서 첫선을 보이고 Netflix를 통해 공개됐다. 두 사람은 'Sporting Dreams'를 공동 연출했고, 'Smash His Camera'를 공동 제작해 Sundance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Schlesinger는 'Ai Weiwei: Never Sorry', 'Page One: Inside the New York Times', 'God Grew Tired of Us'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Danchig-Waring은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New York City Ballet에서 24년 넘게 활동한 뒤 마지막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영화에서 Institute와 그 미래를 만들어가는 예술가들에 대한 자신의 시각을 전한다.
한눈에 보기
'Make Work'는 언제 개봉하나?
북미 극장 개봉은 2027년 3월 5일로 예정됐다.
'Make Work'는 어디서 먼저 볼 수 있나?
다음 달 Doc NYC에서 상영된다.
'Make Work'는 누가 연출했나?
Linda Saffire와 Adam Schlesinger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Adrian Danchig-Waring과 함께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