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7화, 코라와 아사미 과거 공개
7화 '왓 라이즈 비니스'에서 코라가 아바타 상태로 공화국 도시를 휘감는 환영과 아사미와 함께한 옛 영상이 등장한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7화 '왓 라이즈 비니스'에서 코라와 아사미의 과거가 공개됐다. 폴리곤에 따르면 이번 화에서 파비(사헬리 칸)와 니샤(아이슈 데반)는 불타는 공화국 도시를 배경으로 아바타 상태에 들어간 코라의 환영을 목격한다.
에피소드에서는 미래 산업 시설의 리본 커팅식에 등장한, 나이가 든 아사미가 담긴 옛 영상 기록도 공개된다. 이 기록에는 코라와 아사미가 무대 위에서 포옹하는 장면이 담겨, 두 사람이 '코라의 전설' 이후에도 함께했음을 보여준다.
파비는 시설 내부의 액체 영적 에너지 저장고와 교감하다 코라의 기억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환영 속 코라는 아바타 상태로 금속술을 이용해 배관을 휘고, 쿠비라의 영적 에너지 대포와 같은 색의 분홍빛 영적 에너지를 방출한다.
불타는 도시 속 코라는 도시 밖에서와 다른 의상을 입고 있어 장면 사이에 시간이 흘렀음을 시사한다. 영상 속 코라와 아사미는 둘 다 짝을 맺을 때 하는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으로 나온다.
한편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의 세계는 200여 년 동안 코라를 모든 것을 파괴한 아바타로 기억해 왔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7화 제목은 무엇인가?
7화 제목은 '왓 라이즈 비니스'다.
7화에서 코라와 아사미의 관계가 어떻게 드러나나?
미래 산업 시설 리본 커팅식이 담긴 옛 영상에서 두 사람이 무대 위에서 포옹하는 장면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