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카 브런스테터, 유니버설 글로벌 텔레비전과 전속 계약
'더 파이브 스타 위크엔드'를 만들고 있는 베카 브런스테터가 유니버설 글로벌 텔레비전과 첫 전속 계약을 맺고 새 작품을 개발한다.
베카 브런스테터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그룹 산하 유니버설 글로벌 텔레비전과 전속 계약(overall deal)을 체결했다. 2026년 10월 26일 보도된 이번 계약은 브런스테터가 처음 맺는 전속 계약이다. Deadline이 전했다.
계약에 따라 브런스테터는 다양한 플랫폼을 대상으로 유니버설 글로벌 텔레비전에서만 작품을 개발하고 제작하게 된다. 유니버설 글로벌 텔레비전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그룹의 한 사업부다.
브런스테터는 현재 '더 파이브 스타 위크엔드' 시즌 2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녀는 이 드라마를 직접 만들고 총괄 프로듀서와 쇼러너를 맡고 있으며, 배우 제니퍼 가너가 출연한다.
피콕 최다 시청 각본 드라마로 떠오른 '더 파이브 스타 위크엔드'
'더 파이브 스타 위크엔드'는 엘린 힐더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피콕에서 지금까지 공개된 자체 제작 각본 드라마 중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이 됐다. 이 드라마의 성공으로 원작 소설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다시 올랐다.
브런스테터는 NBC 드라마 '디스 이즈 어스'에서 3개 시즌 동안 작가 겸 프로듀서로 일했고, 해당 작품의 에미상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 지명 3회에 함께했다. 넷플릭스 작품 '메이드'와 '사이렌스'에서는 공동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지컬 '더 노트북'의 대본을 써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으며, 희곡 '더 케이크'는 전 세계에서 100회 넘게 공연됐고 맨해튼 시어터 클럽에서 오프브로드웨이로 상연됐다.
한눈에 보기
베카 브런스테터는 어떤 계약을 맺었나?
유니버설 스튜디오 그룹 산하 유니버설 글로벌 텔레비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본인의 첫 전속 계약이다.
'더 파이브 스타 위크엔드' 시즌 2는 누가 만들고 있나?
베카 브런스테터가 직접 만들고 총괄 프로듀서와 쇼러너를 맡고 있으며, 제니퍼 가너가 출연한다.
'더 파이브 스타 위크엔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피콕에서 공개됐으며, 피콕의 자체 제작 각본 드라마 중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