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섬' 30회, 11월 6일 방송…북쪽으로 떠나는 두 사람
NHK 연속TV소설 '브라섬' 30회가 2026년 11월 6일 방송된다. 6주 차 제목은 '두 사람, 북으로'다.
연속TV소설 '브라섬'의 30회가 2026년 11월 6일(금) 방송된다. 6주 차의 제목은 '두 사람, 북으로'다. cinemacafe.net이 전했다.
이번 화에서 주인공 다마가 시작한 양복점은 이웃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다. 동네 주부인 구니와 도미는 매일 다마의 양복점에 들러 시간을 보내게 된다.
출산을 앞둔 임신부 아키는 다마의 양복점을 찾아와 유카타를 풀어 아기의 속옷으로 지어 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다마와 함께 사는 호는 대학에 다니면서 생활비를 어떻게 마련할지 등 쌓여 있는 문제를 안고 있다.
그런 가운데 삿포로의 은행에서 일하는 호의 친척 기무라 쇼고가 데루코와 함께 갑자기 찾아온다. 데루코와 쇼고는 출산 비용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다마와 호에게 제안을 한다.
'브라섬'은 작가 우노 치요를 모델로 한 이야기로, 다마가 간토대지진과 전쟁, 결혼과 이혼, 도산과 빚 등 여러 어려움을 겪는 과정을 그린다.
한눈에 보기
'브라섬' 30회는 언제 방송되나?
2026년 11월 6일(금)에 방송된다.
'브라섬' 6주 차 제목은?
'두 사람, 북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