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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턴 스웨이츠·에린 모리어티, 'C.L.A.Y.' 합류

사이먼 아프람이 각본·연출·제작을 맡은 심리 사이버 스릴러 'C.L.A.Y.'는 2026년 11월 런던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배우 브렌턴 스웨이츠와 에린 모리어티가 심리 사이버 스릴러 'C.L.A.Y.'의 출연진에 합류했다. 사이먼 아프람이 각본과 연출, 제작을 모두 맡은 이 작품은 2026년 11월 런던 로케이션에서 촬영에 들어갔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C.L.A.Y.'에는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신, 조르디 몰라, 에밀리오 사크라야, 아드리안 토폴, 아그네즈 모도 출연한다.

영화는 'C.L.A.Y.(Clowns Laughing At You)'라는 언더그라운드 해커 집단에 끌려 들어가는 한 컴퓨터 천재의 이야기를 다룬다.

제작에는 사이먼 아프람을 비롯해 조젯 터너, 에드워드 칼, 레자 루히, 아드리안 토폴이 참여한다.

아프람은 앞서 2025년 10월, 사이먼 웨스트가 연출한 2차 세계대전 첩보 영화 'Fortitude'의 각본과 제작을 맡은 바 있다. 'C.L.A.Y.'는 그의 연출 데뷔작이 된다.

한눈에 보기

'C.L.A.Y.'는 언제 촬영하나?

2026년 11월 런던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

'C.L.A.Y.'에는 누가 출연하나?

브렌턴 스웨이츠, 에린 모리어티,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신, 조르디 몰라, 에밀리오 사크라야, 아드리안 토폴, 아그네즈 모가 출연한다.

'C.L.A.Y.'의 감독은 누구인가?

사이먼 아프람이 각본·연출·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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