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e Teeth'에 크리스 제리코 캐스팅…AFM서 판매 개시
에픽 픽처스 그룹이 크리처 호러 액션 영화 'I Am The Teeth'에 크리스 제리코를 캐스팅하고, 차기 AFM에서 해외 바이어 대상 세일즈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픽 픽처스 그룹이 크리처 호러 액션 영화 'I Am The Teeth'에 크리스 제리코를 캐스팅하고, 다음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에서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제리코는 극 중 무자비한 현상금 사냥꾼 '더 헌터' 역을 맡는다. 호프 조던이 메이 역을 연기하며, 토머스 파로벡도 출연한다. 각본은 J.R. 커티스가 썼고 스콧 B. 핸슨이 연출을 맡는다.
이 작품은 에픽의 드레드 오리지널스 배너 아래 제작되며, 에픽이 공동 투자한다. 일부 장면은 프루프 오브 콘셉트 형태로 촬영 중이며, 해당 영상은 AFM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나머지 본편 촬영은 2027년 1분기에 시작될 계획이다. 에픽 픽처스 그룹은 이번 AFM에서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제리코의 호러 이력
제리코는 그동안 'Terrifier' 시리즈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해 왔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 제리코는 'I Am The Teeth'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무자비한 현상금 사냥꾼 '더 헌터' 역을 맡는다.
'I Am The Teeth'는 언제 촬영되나?
본편 촬영은 2027년 1분기에 시작될 계획이며, 현재는 일부 장면을 프루프 오브 콘셉트로 촬영 중이다.
'I Am The Teeth'는 어디서 판매되나?
에픽 픽처스 그룹이 다음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