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더 영화제' 11월 11일 개막…KJ 아파 주연 '지미' 첫 상영
레인더 영화제가 11월 11~15일 텍사스에서 첫 개최되며, 마이클 키턴의 '스위트워터'와 르네 젤위거의 연출 데뷔작도 상영된다.
제1회 레인더 영화제가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센트럴텍사스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제임스 스튜어트 전기 영화 '지미'로, KJ 아파가 스튜어트 역을 맡았다.
상영작에는 마이클 키턴이 연출하고 키라 세드윅이 함께 출연한 SF 드라마 '스위트워터', 르네 젤위거의 연출 데뷔작인 애니메이션 단편 '데이', 현지에서 촬영된 코미디 '페이스'(애드리언 그레이니어 주연), 파올라 안디노가 출연하는 '유 캔트 리브'가 포함된다. 폐막작은 테더스 D. 마툴라가 연출한 '레볼루션스 도터'다.
영화제에서는 워크숍과 업계 패널도 진행되며, 장편 시나리오 부문과 공동제작 피치 마켓 부문에서 상금과 개발 패키지가 수여된다. 영화제 측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은 denofgeek.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레인더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센트럴텍사스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무엇인가?
KJ 아파가 제임스 스튜어트 역을 맡은 전기 영화 '지미'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마이클 키턴과 르네 젤위거의 작품도 상영되나?
마이클 키턴 연출의 '스위트워터'와 르네 젤위거의 연출 데뷔작인 단편 '데이'가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