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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퍼먼, SF 스릴러 '하트에이크' 캐스팅

베스 플레처 감독의 첫 장편 영화로, 매사추세츠에서 촬영 중이다. 퍼먼은 카라 역을 맡는다.

배우 이자벨 퍼먼이 SF 스릴러 '하트에이크'(Heartache)의 출연진에 합류했다. 영화는 현재 매사추세츠에서 촬영 중이다. 이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하트에이크'는 베스 플레처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각본은 마크 애신이 맡았다. 퍼먼은 극 중 카라 역을 연기한다.

영화는 이별이 치명적인 것이 된 근미래를 배경으로 사랑을 찾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2009년 '오펀: 천사의 비밀'로 주목받은 퍼먼

퍼먼은 2009년 영화 '오펀: 천사의 비밀'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헝거게임' 시리즈와 '호라이즌: 아메리칸 사가 – 챕터 1'에 출연했으며, 프리퀄 '오펀: 퍼스트 킬'에서도 같은 역할로 돌아왔다.

'오펀: 천사의 비밀'의 세 번째 작품인 '오펀스'(Orphans)도 제작 중이다. 윌리엄 브렌트 벨이 연출하고 데이비드 코지쉴이 각본을 쓴 프리퀄로, 퍼먼과 스티븐 모이어, 수잔 부스트, 사이먼 맨이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하트에이크'는 어떤 영화인가?

근미래를 배경으로 이별이 치명적인 것이 된 세계에서 사랑을 찾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는 SF 스릴러다. 베스 플레처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며 마크 애신이 각본을 썼다.

이자벨 퍼먼은 '하트에이크'에서 무슨 역할을 맡았나?

퍼먼은 카라 역을 연기한다.

'하트에이크' 촬영지는 어디인가?

현재 매사추세츠에서 촬영 중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