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페이스 실물 슈트, 제작 과정 공개
KM Effects가 약 2주 만에 완성한 클레이페이스 괴수 슈트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스펜서 와일딩이 슈트를 입고 연기했다.
KM Effects가 영화 '클레이페이스'에 사용된 실물 슈트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맷 하겐의 괴수 형태는 영화 후반부에 등장한다. 이 소식은 기즈모도가 보도했다.
KM Effect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티안 맬릿은 이 스튜디오가 영화를 위해 의족 혈액 효과와 가짜 더미, 소품, VFX 조명 모형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슈트는 제작에 약 2주가 걸렸다.
클레이페이스의 각 부위는 개별 조각으로 조형한 뒤 제작됐다. 제작 기간이 짧아 몰딩 단계에서 슈트 내부를 파낼 수 없었기 때문에, 팀은 내부의 과잉 폼을 잘라내 스펜서 와일딩이 들어갈 공간을 만들었다. 와일딩은 이 실물 슈트를 입고 연기를 맡았다.
프리랜서 아티스트 프란체스코 파비아니는 클레이페이스 머리의 테스트 조형과 최종 조형을 맡았으며, 각각 며칠씩 걸렸다.
개봉 전에는 숨긴 최종 형태
영화 개봉 전 마케팅은 맷 하겐의 최종 형태를 의도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KM Effects는 최근 '슈퍼걸'과 '뉴로맨서' 작업에도 참여했다. 스펜서 와일딩은 2011년 영화 '그린 랜턴' 세트에서 킬로워그 역을 맡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실물 슈트는 누가 만들었나?
KM Effects가 제작했으며, 제작에는 약 2주가 걸렸다.
슈트를 입고 연기한 배우는 누구인가?
스펜서 와일딩이 실물 슈트를 입고 연기했다.
클레이페이스는 지금 극장에서 상영 중인가?
그렇다. 영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괴수 형태는 후반부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