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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스토리, '고스트 라이더'서 라이언 고슬링과 호흡 논의

코너 스토리가 마블 스튜디오의 '고스트 라이더'에서 라이언 고슬링과 함께 출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는 2028년 7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코너 스토리가 마블 스튜디오의 '고스트 라이더'에서 라이언 고슬링과 호흡을 맞추는 역할을 두고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매체 bloody-disgusting.com이 이 같은 소식을 보도했다.

라이언 고슬링은 이 작품에서 조니 블레이즈 역을 맡는다. 숀 레비가 연출을 맡고, 조너선 트로퍼가 각본을 쓴다.

'고스트 라이더'는 2028년 7월 2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촬영은 내년 뉴욕에서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리누스 산드그렌이 촬영 감독으로 합류해 필름으로 촬영한다.

케빈 파이기가 루이스 디에스포지토, 스티븐 브루사드, 숀 레비, 라이언 고슬링과 함께 제작을 맡는다. 리치 파머와 제시 헨더슨은 총제작을 맡는다.

이전 '고스트 라이더' 영화와 드라마

니콜라스 케이지는 2007년 '고스트 라이더'와 2011년 '고스트 라이더: 복수의 영혼'에서 조니 블레이즈를 연기했다. 가브리엘 루나는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로비 레이스 버전의 고스트 라이더를 연기했으며, 계획됐던 훌루 스핀오프는 제작 전에 무산됐다.

한눈에 보기

'고스트 라이더'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8년 7월 2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고스트 라이더'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숀 레비가 연출을, 조너선 트로퍼가 각본을 맡는다.

라이언 고슬링은 어떤 역할을 연기하나?

조니 블레이즈 역을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