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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비엘, 아들 실라스 '매치박스' 단역 출연 확인

제시카 비엘은 아들 실라스 티버레이크가 '매치박스' 마지막 부분에 작은 역할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시카 비엘(43)이 아들 실라스 티버레이크가 영화 '매치박스'의 마지막 부분에 작은 역할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더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비엘은 '더 그레이트 챗 쇼'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비엘은 제작자 줄스 데일리가 실라스에게 해당 역할을 맡을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고 설명했다. 실라스는 비엘과 저스틴 티버레이크 사이에서 태어난 11살 아들로, 이번 작품이 그의 장편 영화 데뷔가 된다.

비엘은 아들의 역할이 대사가 많은 큰 배역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긴 독백이었다면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촬영 첫날 실라스는 촬영이 없어 속상해했고, 다음 날 실제로 촬영에 나섰다고 비엘은 전했다. 비엘은 또 아들이 연기 기회를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해 얻어야 한다는 뜻도 밝혔다.

가족의 배경

비엘과 저스틴 티버레이크는 2012년 결혼했고, 2015년 실라스, 2020년 둘째 파이니어스를 얻었다.

한눈에 보기

실라스 티버레이크는 '매치박스'에서 어떤 역할인가?

대사가 많은 큰 배역이 아니라 영화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작은 역할이다.

실라스 티버레이크는 누구의 아들인가?

제시카 비엘과 저스틴 티버레이크의 아들로, 2015년에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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