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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코요테 vs. 애크미', 오스카 애니메이션상 후보 심사 제출

'코요테 vs. 애크미'가 오스카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부문에 출품되며 라이카의 '와일드우드', 픽사의 '토이 스토리 5'와 경쟁하게 됐다.

'코요테 vs. 애크미'의 제작사가 이 작품을 오스카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부문 후보 심사에 제출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같은 부문에는 라이카의 '와일드우드'와 픽사의 '토이 스토리 5'도 출품된다.

이 작품이 후보에 오르면 해당 부문이 도입된 지 25년 만에 두 번째로 후보 지명을 받는 라이브액션·애니메이션 혼합 영화가 된다. 2022년 'Marcel the Shell with Shoes On'이 같은 부문 후보에 오른 첫 번째 혼합 형식 작품이었다.

평가 지표도 긍정적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Tomatometer) 96%, 관객 지수(Popcornmeter) 94%를 기록하고 있으며, IMDb 점수는 4만 7,000건이 넘는 평가를 바탕으로 10점 만점에 7.3점이다.

보류에서 극장 개봉까지

이 영화는 2023년 당시 워너 브러더스의 수장이던 데이비드 재슬라브가 최종 편집본을 보류하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Ketchup Entertainment가 5,000만 달러에 작품을 인수해 올해 초 극장에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코요테 vs. 애크미'는 어떤 오스카 부문에 출품됐나?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부문에 후보 심사용으로 제출됐다.

'코요테 vs. 애크미'가 후보에 오르면 어떤 기록을 세우나?

해당 부문 도입 이후 25년 만에 두 번째로 후보에 오르는 라이브액션·애니메이션 혼합 영화가 된다.

'코요테 vs. 애크미'의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6%, 관객 지수 94%를 기록했고, IMDb 점수는 4만 7,000건 이상의 평가를 바탕으로 10점 만점에 7.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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