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바커 신작 공포 단편 '마마 베어', 10월 29일 유튜브 공개
커리 바커가 연출한 공포 단편 '마마 베어'가 윈도우와 협업해 제작돼 10월 29일 유튜브에서 첫 공개된다.
커리 바커가 각본과 연출, 편집을 맡은 공포 단편 '마마 베어'가 오는 10월 29일 유튜브에서 첫 공개된다. 바커는 이 작품을 윈도우와 협업해 제작했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출연진은 존 리 리처드슨(플로이드 역), 케이티 사리프(레이시 역), 에리카 크로이츠(윌슨 역), 조슈아 스나이더(플로이드의 도플갱어 역)로 구성됐다.
제작진에는 '옵세션'의 미술감독을 맡았던 비비안 그레이가 참여했다.
바커의 유튜브 공포 단편 계보
바커는 앞서 '더 체어' 같은 유튜브 공포 단편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를 발판으로 장편 '옵세션'을 내놨다. 코미디 채널 '댓츠 어 배드 아이디어'를 통해 공개된 '밀크 앤 시리얼'은 그의 두 번째 공포 프로젝트였다.
바커는 현재 공포 코미디 '애니싱 벗 고스츠'와 차기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시리즈, 블룸하우스 애토믹 몬스터와 유니버설의 무제목 공포 영화 각본·연출 작업도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마마 베어'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29일 유튜브에서 첫 공개된다.
'마마 베어'에는 누가 출연하나?
존 리 리처드슨, 케이티 사리프, 에리카 크로이츠, 조슈아 스나이더가 출연한다.
'마마 베어'는 누구와 함께 제작됐나?
커리 바커가 윈도우와 협업해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