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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데빈 맥레이, 16년 만에 로펌 떠나 '맥레이 LLP' 설립

맥레이 LLP는 엔터테인먼트·지식재산권·보험 분쟁을 다루는 소송 전문 로펌으로, 피터 스콧과 리사 보스웰이 합류한다.

변호사 데빈 맥레이가 16년간 몸담았던 Early Sullivan Wright Gizer & McRae를 떠나 자신의 엔터테인먼트 소송 전문 로펌인 McRae LLP를 설립했다고 deadline.com이 2026년 11월 2일 보도했다.

McRae LLP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와 지식재산권, 보험 보상 분쟁에 집중하는 소송 전문 로펌(litigation boutique)으로 소개됐다. 맥레이는 이 로펌의 설립자다.

Early Sullivan Wright Gizer & McRae 출신인 피터 스콧과 리사 보스웰이 McRae LLP에 합류한다.

맥레이의 고객으로는 코미디언 네이트 바가츠와 배우 라키스 스탠필드가 있다.

맥레이는 2010년 Early Sullivan Wright Gizer & McRae를 공동 설립했으며, 그 전에는 Glaser Weil에서 어소시에이트로 일했다. 과거 고객으로는 드라마 'The Walking Dead', 레전더리 픽처스, 'Timeless', 버브,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가족, 배우 섀넌 도허티 등이 있다. 2025년 팰리세이즈 화재로 주택을 잃은 고객들도 여럿 있었다.

한눈에 보기

McRae LLP는 어떤 로펌인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지식재산권, 보험 보상 분쟁을 전문으로 하는 소송 전문 로펌이다.

누가 McRae LLP에 합류하나?

Early Sullivan Wright Gizer & McRae 출신의 피터 스콧과 리사 보스웰이 합류한다.

데빈 맥레이는 이전에 어디에서 일했나?

2010년 Early Sullivan Wright Gizer & McRae를 공동 설립했으며, 그 전에는 Glaser Weil에서 어소시에이트로 근무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