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실사판 '메두사' 제작…Seven Bucks와 협업
마이클 몬테마요가 각본 초고를 쓰는 이번 프로젝트는 고대 그리스 신화를 독특하게 비튼 이야기로 소개됐다.
디즈니가 Seven Bucks와 함께 실사판 '메두사' 영화를 개발 중이라고 screenrant.com이 2026년 11월 6일 보도했다. 마이클 몬테마요가 각본 초고를 맡는다.
이번 작품은 고대 그리스 신화를 폭넓게 독특하게 비튼 이야기로 소개됐다.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세부 내용은 대부분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몬테마요는 앞서 디즈니의 실사판 'Tangled' 리메이크 각본을 쓴 바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최근 촬영을 마쳤으며 마이클 그레이시가 연출로 이름을 올렸다.
메두사는 그리스 전통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괴물이었던 존재로 그려지고, 이후 오비디우스의 로마 신화에서는 형벌로 괴물이 된 것으로 묘사된다.
한눈에 보기
디즈니의 실사판 '메두사'는 누가 각본을 쓰나?
마이클 몬테마요가 각본 초고를 맡는다.
실사판 '메두사'는 어떤 제작사와 함께 만들어지나?
디즈니가 Seven Bucks와 함께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