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플레이 록키' 스탤론, 이폴리토 오스카 가능성 언급
실베스터 스탤론은 자신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안소니 이폴리토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영화 '아이 플레이 록키'에서 자신을 연기한 안소니 이폴리토가 오스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 분석가 팻 맥아피와의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으로, joblo.com이 보도했다.
스탤론은 '아이 플레이 록키'의 작업용 프린트를 받아 직접 관람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폴리토의 연기에 대해 오스카 수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높은 평가를 내놨다.
스탤론은 이 영화 제작에 자신이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참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작품이 자기 과시용 프로젝트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각본진이 자신의 저서를 읽지 않았으며, 각본은 독자적으로 쓰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터 패럴리가 연출을 맡은 '아이 플레이 록키'는 2026년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50여 년 전 시작된 록키의 이야기
스탤론은 50여 년 전 11월에 시작된 자신의 록키 이야기와 이번 영화의 개봉 시기를 비교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아이 플레이 록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아이 플레이 록키' 감독은 누구인가?
피터 패럴리가 연출을 맡았다.
스탤론은 이 영화 제작에 참여했나?
참여하지 않았다. 자기 과시용 프로젝트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아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