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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페너, 'The Lost Apothecary' 속편 'The Lost Elixir' 발표

속편은 2027년 5월 4일 출간되며, 1편 사건 12년 뒤를 배경으로 엘리자 패닝이 다시 등장한다.

작가 사라 페너가 데뷔작 'The Lost Apothecary'의 속편 'The Lost Elixir'를 발표했다. 미국 연예 매체 People이 단독으로 이 소식을 전했으며, 출간일은 2027년 5월 4일이다.

속편은 'The Lost Apothecary' 사건으로부터 12년 뒤를 배경으로 한다. 1편에 등장했던 엘리자 패닝이 다시 주인공으로 나서며, 그의 아이들이 납치범들에게 끌려가 희귀 엘릭서를 대가로 요구받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하나의 타임라인은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기록보관사 게이너 베이먼트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두 시대를 오가는 구성은 전작과 같은 방식이다.

전작과 이어지는 작품, 단독으로도 읽을 수 있어

페너는 'The Lost Elixir'를 전편이자 속편이라고 설명하면서, 전작을 읽지 않아도 단독으로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The Lost Apothecary'는 2021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 1위에 올랐고, 1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페너는 이후에도 여러 작품을 발표했다.

한눈에 보기

'The Lost Elixir'는 언제 출간되나?

2027년 5월 4일 출간 예정이다.

'The Lost Apothecary'를 읽지 않아도 볼 수 있나?

페너는 전작을 읽지 않아도 단독으로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