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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The Princess & the Frog' 세계관 스페셜 제작 중

자레드 부시 CCO는 이번 스페셜이 원작 성우진이 돌아와 새 노래를 부르는 완결된 이야기라고 밝혔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자레드 부시가 'The Princess & the Frog'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스페셜을 Disney+를 위해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부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실제로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기즈모도가 보도했다.

부시에 따르면 이번 스페셜은 원작 성우진을 다시 불러들이고 이들에게 새로운 노래를 선사하는 완결된 하나의 이야기다. 그는 이 작품이 현재 제작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스페셜 외에도 비슷한 결을 지닌 다른 프로젝트들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있었던 계획들

디즈니는 앞서 2009년 영화 이후의 시점을 다루는 티아나 주인공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발표했으나, 제작 과정의 난항 끝에 결국 무산된 바 있다. 2026년 여름에는 콜먼 도밍고가 'The Princess & the Frog'를 실사로 만들기 위한 작업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The Princess & the Frog' 스페셜은 어디서 공개되나요?

Disney+를 위해 제작 중이라고 자레드 부시 CCO가 밝혔다.

원작 성우진이 다시 참여하나요?

부시는 원작 성우진을 다시 불러들인다고 밝혔다. 새로운 노래도 함께 선보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