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절 스튜디오 '드러머 보이', 극장 개봉
벤 스몰본과 조엘 데이비드 스몰본이 공동 연출한 미국 독립전쟁 배경 뮤지컬 드라마로, 이오안 그루퍼드와 이언 글렌이 출연한다.
에인절 스튜디오의 영화 '드러머 보이'(Drummer Boy)가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미국 독립전쟁을 배경으로 한 역사 뮤지컬 드라마로, 벤 스몰본과 조엘 데이비드 스몰본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조엘 데이비드 스몰본은 제레미아 클렘 역으로 직접 출연한다. 이오안 그루퍼드는 너새니얼 클렘을, 이언 글렌은 메이저 존 앰브로스를 연기한다. 이언 글렌은 DC 시리즈 'DC 타이탄'에서 브루스 웨인, 즉 배트맨 역을 맡았던 배우다.
그 외에 루카스 리치, 멜로라 하딘, 찰스 에스턴, 베스 이즈다운, 인디아 브라운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제작비는 보도된 기준 1000만 달러였으며, 개봉 첫 주말 약 500만 달러의 수익이 예상된다.
개봉 전 공개된 초기 비평은 엇갈리거나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며, 일부 평론가들은 뮤지컬 넘버가 극적 장면의 몰입을 방해한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평가는 comingsoon.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드러머 보이'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드러머 보이'의 제작비와 첫 주말 예상 수익은?
제작비는 보도 기준 1000만 달러, 개봉 첫 주말 예상 수익은 약 500만 달러다.
'드러머 보이'는 누가 연출했나?
벤 스몰본과 조엘 데이비드 스몰본이 공동 연출했으며, 조엘 데이비드 스몰본은 제레미아 클렘 역으로 출연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