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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엡실론 필름, 애니 'Apple Cadabra' 전 세계 판권 확보

독일 아동도서 'Petronella Applesauce' 원작 애니메이션으로, 미국영화시장(AFM)에서 첫 영상 공개와 국제 판매를 시작한다.

독일의 Epsilon Film이 애니메이션 가족 모험 영화 'Apple Cadabra – I Shrunk Myself'의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회사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영화시장(AFM)에서 국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AFM에 참석한 바이어들은 이번 시장에서 영화의 영상 일부를 처음으로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독일 아동도서 시리즈 'Petronella Applesauce'를 원작으로 한다. 연출은 Ute von Münchow-Pohl과 Felix Schichl가 맡았고, 각본은 Claudio Winter와 Seraina Nyikos가 썼다. 캐릭터 디자인은 Oliver Kurth가 담당했다.

제작은 Akkord Film의 Dirk Beinhold와 Valentin Greulich가 맡았다. 공동 제작에는 Seru Animation, PFX, VAST, JewelLabs Pictures가 참여한다. 독일 극장 배급은 Tobis Film이 맡아 폭넓게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는 두 아이가 마법에 걸려 작은 세계로 축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눈에 보기

'Apple Cadabra – I Shrunk Myself'는 어떤 작품인가?

독일 아동도서 시리즈 'Petronella Applesauce'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가족 모험 영화로, 두 아이가 마법에 걸려 작은 세계로 축소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국제 판매는 어디서 시작되나?

Epsilon Film이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영화시장(AFM)에서 국제 판매를 시작하며, 바이어들은 이 자리에서 첫 영상을 볼 수 있다.

독일 개봉 배급은 누가 맡나?

Tobis Film이 독일 극장 배급을 맡아 폭넓게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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