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ciPastor 2', FilmQuest 상영…관객 웃음 터졌다
'VelociPastor 2'가 FilmQuest 2026에서 상영돼 큰 웃음을 이끌었고, Jesse Gouldsbury 감독이 상영 후 Q&A에 참여했다.
'VelociPastor 2'가 FilmQuest 2026 기간 중 일요일 상영됐다.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열린 이 영화제에서 작품은 상영 내내 관객들의 큰 웃음을 끌어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번 속편은 배경을 이탈리아로 옮겼으며, 동정녀들을 노리는 지알로 스타일의 살인범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전작 'The VelociPastor'는 2017년 3만 6,000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진 컬트 코미디로, 동네를 정화하다 공룡으로 변하는 신부 Doug Jones와 여자친구 Carol의 이야기를 그렸다.
상영 후에는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은 Jesse Gouldsbury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 일부가 참여한 Q&A가 진행됐다. FilmQuest는 상영에 앞서 해당 작품에 AI가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을 안내한다.
'VelociPastor 2'는 Kickstarter에서 11만 8,297달러를 모금했다. 현재 배급사를 찾고 있으며, 공식 웹사이트에 향후 일정이 공개된 로드쇼 상영도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VelociPastor 2'는 어디서 상영됐나?
FilmQuest 2026 기간 중 일요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상영됐다.
'VelociPastor 2'는 현재 배급이 확정됐나?
아니다. 현재 배급사를 찾고 있는 단계다.
'VelociPastor 2'는 어떻게 제작비를 마련했나?
Kickstarter 캠페인을 통해 11만 8,297달러를 모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