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 주연진,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개막 레드카펫 참석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개막 행사가 10월 26일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에서 열리고, 경쟁 부문 진출작 '과태'의 배우들과 감독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개막 행사가 2026년 10월 26일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의 히비야 스텝 플라자와 히비야 나카도리에서 열렸다. 영화 '과태'의 주연 배우 가라타 에리카와 지영, 카네코 다이치, 아라키 아소, 그리고 야마모토 에이 감독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과태'는 이번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27년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가라타 에리카는 지현 역을, 지영은 나나코 역을 맡았다. 이번 레드카펫에는 두 배우를 비롯해 카네코 다이치와 아라키 아소가 함께했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과태'는 나오키상을 수상한 작가 다니무라 시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소설은 고분샤 분코에서 출간됐다. 야마모토 에이 감독은 '열의 뒤에' 등의 작품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같은 배경은 영화제 측이 아닌 cinematoday.jp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과태'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과태'는 어떤 영화제에 초청됐나?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