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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와이스, 거쉬와 전방위 대리 계약 체결

에미상 15회 수상에 빛나는 연출가 글렌 와이스가 거쉬와 모든 분야 대리 계약을 맺고 새해 전야 특별 방송 준비에 들어갔다.

연출가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글렌 와이스가 거쉬(Gersh)와 모든 분야에 걸친 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0월 29일 보도했다.

와이스는 에미상을 15차례 수상했고 미국감독조합(DGA)상을 9차례 받은 연출가다. 거쉬는 앞으로 그를 전방위로 대리하게 된다.

그는 현재 ABC의 연말 특집 '딕 클라크의 뉴 이어스 로킨 이브'의 16번째 에디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인 록펠러 센터'는 4년째 연출을 맡고 있다. 또 내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와이스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8차례 일했고 이 가운데 두 차례는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토니상에서는 25년간 총괄 프로듀서 겸 연출을 지냈으며, 케네디 센터 아너스는 7년간 제작과 연출을 도맡았다. 프라임타임 에미상 중계는 9차례 연출했다.

올해 초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 디 에라스 투어' 연출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제작 크레딧에는 슈퍼볼 하프타임 쇼와 프리게임 공연 여러 편도 포함돼 있다.

한눈에 보기

글렌 와이스는 어느 에이전시와 계약했나?

거쉬(Gersh)와 모든 분야에 걸친 대리 계약을 체결했다.

글렌 와이스는 에미상을 몇 번 수상했나?

에미상을 15차례, 미국감독조합(DGA)상을 9차례 수상했다.

글렌 와이스가 맡은 연말 방송은 무엇인가?

'딕 클라크의 뉴 이어스 로킨 이브' 16번째 에디션을 준비 중이며, '크리스마스 인 록펠러 센터'는 4년째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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