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1.0' 속편, 이번 주 극장 개봉
'고지라-1.0'의 속편이 이번 주 극장가에 걸리며 개봉 전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지라-1.0'의 속편이 이번 주 극장에서 개봉한다. 개봉을 앞두고 속편은 높은 초기 평가를 받고 있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속편은 2023년 개봉한 '고지라-1.0'의 후속작이다. 전편은 같은 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와 나란히 개봉해 예상 밖의 동반 작품으로 묘사되기도 했다.
'고지라-1.0'은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당시 후보에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나폴레옹'이 함께 올랐다.
전편은 약 1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 1억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냈다. 북미에서만 55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이 작품은 고지라 프랜차이즈 레이와 시대의 다섯 번째 작품이며, 앞서 2016년 '신 고지라'가 전 세계에서 8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전편은 서구 평단의 폭넓은 지지를 받은 반면 일본 내 반응은 엇갈렸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1.0' 속편은 언제 개봉하나?
이번 주 극장에서 개봉한다.
속편의 초기 평가는 어떤가?
개봉 전부터 높은 초기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