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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룸', 튜비에서 무료 스트리밍 시작

제러미 솔니에의 2016년 스릴러 '그린 룸'이 튜비에서 무료로 공개됐다. 패트릭 스튜어트가 네오나치 바 주인 역을 맡았다.

2016년 스릴러 영화 '그린 룸'이 튜비에서 무료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제러미 솔니에가 연출한 이 작품은 7일부터 튜비에서 볼 수 있다.

'그린 룸'은 펑크 밴드 '더 에인트 라이츠'가 네오나치 다이브 바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안톤 옐친, 조 콜, 캘럼 터너, 이모젠 푸츠가 출연한다.

패트릭 스튜어트는 네오나치 바 주인 다시 뱅커 역을 맡아 평소와 다른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스타 트렉'의 장 루크 피카르와 폭스의 '엑스맨' 영화 시리즈에서 찰스 자비에 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스튜어트는 지난 10월 세상을 떠났다고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솔니에 감독의 필모그래피

솔니에는 2016년 '그린 룸'을 연출하기 전에 호평을 받은 '블루 루인'을 만들었다. 그는 이후 넷플릭스 영화 '리벨 리지'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그린 룸'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튜비에서 무료로 스트리밍 중이다.

'그린 룸'의 감독은 누구인가?

제러미 솔니에가 연출했다.

'그린 룸'에 패트릭 스튜어트가 나오나?

네, 네오나치 바 주인 다시 뱅커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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