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 분지 감독 '해피 리스트', 타이베이 금마 영화제 서프라이즈 부문 초청
아베 히로시·나가세 렌 주연작 '해피 리스트'가 제63회 타이베이 금마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다.
도야마 분지 감독가 연출하고 아베 히로시와 나가세 렌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해피 리스트'가 제63회 타이베이 금마 영화제 서프라이즈 영화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cinemacafe.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초청으로 '해피 리스트'는 타이베이 금마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아베 히로시는 극 중 에가와 타로 역을, 나가세 렌은 미사키 코타 역을 맡았다.
올해 서프라이즈 영화 부문에 이름을 올린 일본 또는 대만 영화는 '해피 리스트'가 유일하다. 영화제 기간 중 출연진과 감독은 타이베이에서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해피 리스트'는 대만과의 국제 공동 제작 작품이다. 한편 같은 부문에는 2022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와 이시카와 케이 감독의 '어느 남자'가 일본 영화로 상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해피 리스트'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해피 리스트'의 세계 최초 공개는 어디서 열리나?
제63회 타이베이 금마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해피 리스트'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도야마 분지 감독이 연출하고 아베 히로시와 나가세 렌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