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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el 85'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 프리미어…11월 벨기에·영국 개봉

테오도라 아나 미하이 감독의 'Heysel 85'가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첫 상영을 마쳤다. 벨기에는 11월 18일, 영국은 11월 20일 개봉한다.

영화 'Heysel 85'가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를 가졌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이후 벨기에와 영국에서 잇달아 개봉한다.

연출은 테오도라 아나 미하이 감독이 맡았고, 각본은 로데 데스메트, 이자벨 다라스와 공동 집필했다. 벨기에에서는 11월 18일 Kinepolis를 통해 개봉하며, 영국에서는 11월 20일 Icon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미하이 감독은 현재 작업 중인 네 번째 장편 영화의 제목이 '투 라이브즈'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두 형제와 그 가족을 다루는 실내극 형식의 영화로 설명된다.

'Heysel 85'는 약 8개월 전 베를린에서 첫선을 보였다. 1985년 브뤼셀의 헤이젤 스타디움 참사로 리버풀과 유벤투스의 유러피언컵 결승전을 앞두고 39명이 숨진 사건을 다룬다.

미하이 감독의 이전 장편으로는 'Waiting for August'(2014)와 'Traffic'(2024)이 있다.

한눈에 보기

'Heysel 85'는 언제 개봉하나?

벨기에에서 11월 18일 Kinepolis를 통해, 영국에서 11월 20일 Icon을 통해 개봉한다.

'Heysel 85'는 어디서 아시아 첫 상영을 했나?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를 가졌다.

테오도라 아나 미하이 감독의 차기작은?

두 형제와 그 가족을 다루는 실내극 '투 라이브즈'를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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